‘고스트 버스터즈’ 美 유명배우, 암 투병 끝 별세… 향년 65세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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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배우 제니퍼 러니온이 별세했다. 8일(현지시각) TMZ, 페이지식스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러니온은 지난 6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 측은 이날 고인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부고를 발표했다. 고인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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