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투자금 분쟁 불거져…싱어송라이터 김주훈 고소

대표 이미지
배우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 소식과 함께 투자금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9일 MHN스포츠는 연예계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나라의 소속사가 과거 '리멤버(Remember)'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김주훈 씨를 상대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