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서 발견된 女 시신, 납치된 낸시 거스리 아니었다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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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운하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당국이 "낸시 거스리 실종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입장을 밝혔다. 9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이날 피마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지난 6일 피닉스 운하 근처에서 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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