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왕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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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의 ‘황금 듀오’ 서승재(29)와 김원호(27)가 세계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 남자 복식 조가 이 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것은 1986년 박주봉(62·현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김문수(63) 조 이후 40년 만이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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