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인기면 1억 받을만하지”…‘전 충주맨’ 유튜브 광고 단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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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개설 일주일 만에 구독자 137만명을 돌파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의 채널 광고 단가로 추정되는 문건이 온라인에 퍼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해당 자료가 실제 김 전 주무관 측에서 작성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10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자료에는 김선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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