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피해’로 회사원 된 양치승…체육관 다시 연다
‘15억 사기 피해’로 사업을 접었던 스타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짧은 회사 생활을 접고 다시 체육관 준비에 나선다. 양치승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사기 피해 이후의 삶을 털어놨다. 특히 다시 체육관을 열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우빈 등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그는 2019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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