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진단은 오진, 사실은”…아들 상위 1%대 ‘수학영재’로 키운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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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정아가 자폐 스펙트럼과 지적장애 진단을 받았던 아들이 사실은 발달지연으로 완치 판정을 받았다며 근황을 전했다. 정정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했다. 그는 “결혼을 좀 늦게 했다. 3번의 유산을 거쳐 4번째 만에 자연임신이 됐다”며 “44세에 하임이를 얻었는데 어떻게 아들 바보가 안되겠느냐”고 말했다. 아이가 28개월쯤 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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