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부부가 근로자 돕기에 진심인 이유 “내 아들이 당했다고 생각하면 마음 아파” (‘찰스’)
한국 내 거주 중인 스리랑카 근로자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발산 중인 김정현 쿠무두 부부의 사연이 '이웃집 찰스'를 통해 펼쳐졌다. 10일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선 김정현 쿠무두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한국살이 17년차의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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