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에르메스에 희귀백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불쾌한 가짜뉴스” 분노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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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에르메스 매장에서 희귀한 미니 켈리백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0일(현지시각) TMZ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카다시안이 딸 노스 웨스트를 위해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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