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식당서 난동 부려 긴급 체포…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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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음식점 문을 발로 차서 부순 혐의로 체포됐던 일본 가부키 배우 나카무라 츠루마츠가 법적 처벌을 면하게 됐다. 10일(현지 시각) 나카무라의 소속사 펀우드 측은 공식 발표를 통해 "도쿄 지방검찰청으로부터 최종 불기소 처분을 확인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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