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이어…김석훈, 자택 침입→흉기 협박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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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석훈이 과거 두 번이나 집을 도둑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에는 ‘잘 팔리면 오늘 회식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김석훈은 자투리 금을 처분하기 위해 금은방으로 향했다. 김석훈은 금과 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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