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사상 최초 금메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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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결승에 진출하면서 한국 휠체어컬링 사상 첫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금메달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 놓게 됐다. 이들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며 2010년 밴쿠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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