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기행]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난 예술의 도시, 카가와현 다카마쓰

대표 이미지
인천에서 다카마쓰로 향하는 하늘길이 하루 2편(주 14편), 부산에서도 주 3회의 직항편이 오가는 작은 도시 카가와현. 일본 시코쿠에 자리한 이곳은 3년마다 세토내해의 섬들을 무대로 펼쳐지는 현대미술 축제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의 개최지로 ‘아트 현 카가와’라 불린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