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침대 CEO’ 이동학, 빚만 30억…편지가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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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이 이끄는 돌침대 기업이 30억 원의 빚더미를 넘고 연 매출 최고 500억 원을 달성한 극적인 반전 스토리를 소개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이동학은 성공 뒤에 숨겨진 역경과 어려움을 털어놓는다. 이번 방송은 11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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