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명 운집 비상…정부, BTS 광화문 공연에 ‘인파 위기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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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두고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다중운집인파 위기경보 ‘주의’를 발령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어느 때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오는 21일 자정을 기해 서울 종로구 및 중구 일대에 대중운집인파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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