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임경, 2026년 대한민국 연극제 서울대회 개막작 연극 ‘여명의 노래’ 무대 올라
【김으뜸 기자】 연극 ‘여명의 노래’ 배우 최임경이 “2026년 대한민국 연극제 서울대회” 개막작으로 3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 성수아트홀에서 무대에 오른다.이번 작품은 역사 깊고 실력 있는 작품 활동으로 정평이 날린 극단 명장의 작품으로 연출 곽동철 작가 박진희 맡았고, 출연배우는 유태균, 정운용, 우상민, 이황의, 심마리, 심완준, 김주희, 최임경 등 수 많은 배테랑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지는 작품으로 더욱 기대 된다.연극 ‘여명의 노래’는 삼일절을 맞이하여 제작된 연극으로 광복군의 태동, 당시 한국 청년들의 전지공작대 창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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