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퇴사 14년 만에 저격…딱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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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가 과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시절 겪었던 고충과 상처를 털어놨다. 박은지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미국의 투자가 찰리 멍거의 "부자가 되어야 하는 진짜 이유는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지 않아도 되고, 원치 않는 사람과 어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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