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음주운전 방조 이어 ‘나락’ 감지…바로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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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이 최근 불거진 공연 당일 취소 논란에 대해 무거운 입장을 밝혔다. 11일 백성현은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먼저 귀한 시간을 내어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특히 당일 초청되신 소방관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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