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기름 싼 데 찾다가 포천까지…내려올 땐 서서히”
코미디언 박성광이 기름값 상승으로 고생한 일화를 전했다. 박성광은 11일 소셜미디어에 “기름 싼 데 찾다가 포천까지. 기름값이 올라갈 땐 금방 내려올 땐 서서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휘발유 가격 1829원, 경유 가격 1837원이라고 게시한 한 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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