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건강해진 근황 “오랜만에 골프, 행복했어”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박미선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와! 어제 정말 오랜만에 골프장에 나갔어요, 18홀 다 못 칠 줄 알았는데 웬걸 18홀 다치고 나쁜 버릇도 안 나오고 드라이버 거리도 많이 나고 기운이 없으니까 오히려 힘 빼고 잘되더라고요”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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