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산후조리원 예약 열기에 놀랐다.그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개했다.김지영은 “조리원도 동기 문화가 있더라”라며 “그게 싫어서 없는 곳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그는 “초기에 예약 안 하면 자리가 없다. 임신 8주차 때 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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