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마녀’로 불린 여자들을 불러내다…페미니즘 사진 대모 박영숙 유고전

대표 이미지
아라리오갤러리서 4월 18일까지 손가락질 받던 여성 소환해 가부장제 통념 정면 비판 女주체성 탐구 연작 한자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