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진짜 사랑하는 아랍남자가 있다고?”···관세란 단어의 비밀[사와닉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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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지구 제일의 트러블 메이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그런 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가지가 있다. 콜라와 관세. 그는 매일같이 콜라를 들이켜며 관세를 때린다. 트럼프의 목은 시원하겠으나, 우리의 무역 길은 갑갑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사랑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미국의 무역 적자를 해소하는 카드로 ‘관세’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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