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성악가 175명 서울서 경연…서울국제음악콩쿠르 15일 개막

대표 이미지
올 봄 ‘K클래식의 수도’ 서울에서 젊고 유망한 성악가들의 치열한 경연이 펼쳐진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LG와 함께하는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15~22일 서울에서 성악 부문으로 개최된다. 1996년 창설된 콩쿠르는 동아일보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문화행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