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활화산서 봉변…전신에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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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나이를 잊고 스릴 넘치는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노홍철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활화산 보면 인생 더 뜨거워질 것 같아 무작정 날아가 본 낯선 땅, 내 종아리랑 눈두덩이에서 용암이. 마그마는 내 안에 있었다. VOLCANO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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