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장철혁·탁영준·이성수, 자사주 6000주 취득
SM엔터테인먼트(041510)의 경영진이 최근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회사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는 지난 9일 각각 2,000주씩, 총 6,000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매입에 투입된 금액은 약 6억원에 달한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주식 보유를 넘어, 올해 SM이 내세운 ‘NEXT 3.0’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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