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이방인을 유인하려 흙바닥에 사탕을 떨군 소년…“친구가 되고 싶었어” [매경 뒤 시네마]
[매경 뒤 시네마-7] 영화 ‘E.T.’ 스티븐 스필버그의 ‘E.T.’(1982)는 외계인과 소년의 우정을 담아 세계인에게 사랑받았다. 직접 감상하지 않은 사람도 이티가 손가락을 내밀어 교감하는 모습이나 자전거를 타고 하늘로 떠오르는 장면을 알 정도로 대중 인지도가 높다. 재개봉을 포함해서 전 세계 극장 티켓 수입으로만 9900억 원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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