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도 함께 뛴다”던 의료선교 역사 한눈에
“캐나다 출신의 의료 선교사 셔우드 홀(1893∼1991)은 평소 ‘나의 청진기로 조선 사람들의 심장을 진찰할 때면 내 심장도 조선과 함께 뛴다’고 했습니다. 결핵 퇴치를 위해 국내에 크리스마스실(seal)을 처음 도입한 분이기도 하지요.”(김정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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