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은 눈으로만 본다? 상춘객 발길 붙잡는 ‘벚꽃빵’ 파는 그곳
봄마다 벚꽃을 눈으로만 즐겼다면 올해는 입으로도 즐겨보자. 경북 경주 보문단지와 울산 대왕암 일대를 찾는 상춘객이라면 지나치기 어려운 빵이 있다. 작년 매출이 전년 대비 200% 늘어난 ‘벚꽃 앙금빵’이다. 1983년부터 이어온 라한호텔 단팥빵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빵 모양 자체가 벚꽃이고, 안에는 벚꽃 추출물을 넣은 연분홍 앙금이 들어 있다. 가운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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