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김선태, 고삐 풀렸다…전 직장에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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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식 채널을 100만 명 규모로 키워내며 '공무원 유튜버'의 전설로 불린 김선태가 공직을 떠난 뒤 마침내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지상파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2일 MBC '라디오스타' 공식 채널에 선공개된 957회 예고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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