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남편 둔 박진희, 사기 피해자였다 “큰 맘 먹고 옷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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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하의 판사 남편을 둔 박진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기를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진희, 김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희는 5살 연하의 판사 남편과 10년 넘게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다며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박진희는 남편의 직업이 판사임에도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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