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괜히 왔네 C”…‘5천만 배우’ 유해진, 극장 화장실서 들은 악평 후기

대표 이미지
천만 관객 돌파 영화만 다섯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유해진이 영화관 화장실에서 관객들의 솔직한 평을 들었던 일화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 출연했던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를 홍보를 위해 출연해 “영화관은 화장실에서 하는 대화에서 솔직한 이야기들이 많이 오간다”고 했다. 그는 앞서 한 영화에 출연한 후 화장실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