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현대음악 거장’ 백병동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향년 90세
‘한국 현대음악 거장’ 백병동 서울대 음대 작곡과 명예교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90세. 대한민국예술원은 고인이 지난 1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13일 밝혔다.고인은 1936년 만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노버 음대에서 작곡가 윤이상(1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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