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영화 '왕사남' 인기…단종 유배지 영월 '농촌 유학'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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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1천2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과 촬영지로 강원 영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영월군의 농촌 유학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13일 영월군에 따르면 2026학년도 1학기 영월의 농촌 유학생은 158명으로, 가족을 포함한 전입 인원은 305명이다.이 중 109명은 지난 연도에 이어 유학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연장률은 88.6%에 달한다.연도별로는 2025년 1학기 96명, 같은 해 2학기 123명으로 매 학기 느는 추세다.2020년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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