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이나영·정은채와 워맨스…여배우 기싸움 전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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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엔 세련된 부자 이미지가 아닌 역할을 맡아보고 싶었어요. 이렇게 솔직하고,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니는 역할을 전에는 한 적이 없었죠."지난 1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이청아는 ENA 드라마 '아너'에서 맡은 변호사 황현진 역할로 일종의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고 밝혔다.동명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아너'는 20년 지기 친구인 세 명의 여성 변호사가 자신들의 과거와 연결된 거대한 스캔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극 중 이청아는 욱하는 성미를 가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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