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왔네” 옆칸에서 들렸다…유해진, 영화관 화장실서 들은 ‘현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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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이 영화관 화장실에서 관객들의 솔직한 반응을 들었던 경험을 전했다. 영화가 끝난 뒤 화장실에서 오가는 대화가 관객들의 가장 직관적인 평가가 드러나는 공간으로 언급되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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