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새책
한낮의 불운 베로니크 오발데 지음, 1만7000원 프랑스 공쿠르상 단편 부문을 수상한 저자의 첫 번째 신작 소설집. 생의 불운과 삶의 민낯을 담은 소설 8편을 엮었다. 다산책방 펴냄. 건강 구독 사회 정재훈 지음, 2만원 약과 영영제로 몸을 '튜닝'하는 시대라고 저자는 말한다. 신약에 과감히 지갑을 열면서 정작 질병을 고치는 약에는 불안해하는 현상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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