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경신 6m31…15번째 세계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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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새’ 아먼드 듀플랜티스(27·스웨덴)가 개인 통산 15번째 세계신기록을 썼다.듀플랜티스는 13일 스웨덴 웁살라 IFU 아레나에서 열린 몬도 클래식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6m31을 넘었다. 그러면서 지난해 9월 자신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세계기록(6m3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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