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리’ 김윤지, 바이애슬론서 또 銀…네 번째 메달 수확
‘스마일리’ 김윤지(20)가 첫 출전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네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김윤지는 13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스프린트 추적 결선에서 11분41초6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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