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규, 무릎 인대 파열 딛고 개인 최고 6위 “난 스키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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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대와 종아리 근육이 파열된 장애인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황민규(SK에코플랜트)가 ‘부상 투혼’을 발휘해 동계패럴림픽 개인 최고 순위를 써냈다.황민규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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