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에 ‘단종앓이’ 열풍 불자…13년전 ‘이정재·송광호’ 관상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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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13년 전 개봉한 영화 ‘관상’과 100여년 전 나온 소설 ‘단종애사’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온라인상영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SK Btv, LG U플러스 tv, 지니 TV 등 IPTV에서 영화 ‘관상’을 구매한 건수는 928건으로 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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