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그래도 기쁨 준 WBC 8강…韓야구 성장 지켜봐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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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야구 해설위원이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진출했지만 도미니카공화국의 벽을 넘지 못한 후배들을 향해 격려의 말을 남겼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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