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경찰서입니까”.. ‘마약자수’ 식케이, 결국 항소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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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오는 4월 항소심 재판에 선다. 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나)는 오는 4월 2일 식케이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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