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영화 거장’ 전조명 촬영감독 별세.. 향년9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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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촬영감독 전조명이 세상을 떠났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전 촬영감독은 지난 13일 오전 8시 35분께 경기도 용인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3세. 1933년생인 고인은 영화 '공처가'의 조감독으로 충무로에 입성한 이래 '삼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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