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출연 유명 男 배우, 뇌출혈로 끝내 사망…향년 3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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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립영화계의 신스틸러이자 가장 순수했던 배우로 기억되는 故 이응재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3년이 흘렀다. 향년 38세. 고인은 지난 2013년 3월 15일 오전 9시, 지병인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해 한 달 정도 투병 생활을 이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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