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기증 약속’ 브루스 윌리스, 투병 속 아내는 치매 자선기금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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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이자 작가인 에마 헤밍 윌리스가 치매 연구와 간병인 지원을 위한 자선 기금을 설립했다.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에마는 지난 12일 뉴욕에서 열린 국제전두측엽치매협회(AFTD)의 ‘호프 라이징 베네피트(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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