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학교 학생들이 담아낸 한 편의 영화…전남 교육의 새로운 창의 융합 모델
전교생이 18명인 전남 강진군 옴천초교는 작은 농촌 학교다. 학생들은 지난해 특별한 수업을 통해 작은 학교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감독과 배우, 촬영 스태프로 나서 한 편의 영화를 제작한 것이다. 영화 제목은 ‘강진만, 람사르를 꿈꾸다’였다. 천혜의 습지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