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보인다’ 당구 여제 김가영, 6년 연속 월드챔피언십 진출

대표 이미지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결승에 올랐다.김가영은 1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LPBA) 준결승에서 김세연(휴온스)을 세트 점수 4-3(11-10 11-5 3-11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