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수민, 당당한 스폰서 공개…”전재산을 건 맹세” [RE:스타]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김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이렇게 저렇게 복잡한데, 제가 한 학기를 더 다니게 되었다. 8월엔 다시 미국 오고 가을학기는 화상강의로 수강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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