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 최지수, 공장 알바 경험 소환 “민트 머리 지디 포카만 8시간 포장” [RE:뷰]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으로 활약한 배우 최지수가 공장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고백하며 유재석을 폭소케 했다. 15일 '유퀴즈 온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선 ‘민트색 머리에 파묻힌 지옥의 8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